
(6월 우수) 잡코리아
잡코리아 광고는 지쳐있던 근래의 나에게 가장 희망적인 광고였다. 구인·구직 관련 회사이기에 당연히 취준생이 타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취준생이 아님에도 충분히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받을 수 있었다. 나뿐만 아니라 요즘 같은 힘든 시기(코로나19)에 있는 현대인들에게 각자의 고충을 위로하고 동시에 응원을 건네줄 수 있었던 따뜻한 광고라고 생각한다. 광고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‘자본주의의 꽃’이라 불리며 큰 활약을 해왔지만, ‘정보의 홍수’라 할 수 있는 지금 시대에서 자칫하면 광고는 오히려 넘쳐나는 상업적 정보에 수용자를 질리게 만들 수 있다. 따라서 이 광고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감동을 전하며, 기업 이미지까지 브랜딩 할 수 있는 훌륭한 광고라 생각하여 논평과제 대상으로 선정하게 되었다.










